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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정보통신직무 공기업 취준 조언

치즈떡뽀뀌

안녕하세요 정보통신 전공 3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학부연구생 하고 있고 통신직무 공기업 취업 희망하고있습니다. 토익830 sqld 이외의 스펙은 따로 없고 컴활이나 한국사는 올해~내년초까지 딸 예정입니다. 내년부터는 기사자격증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되는데 정통기를 따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좀 막막해 공기업 정보통신직무 관련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통신직무 티오가 부족하다 보니까 선배들중에서는 그냥 전기기사등을 따서 전공과 다른 분야로 공기업에 들어가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렇게 아예 방향을 트는것에 대해서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11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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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단계에서는 굳이 전기기사로 방향을 틀기보다는 정보통신 직무를 1순위로 잡고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3학년이고 정보통신 전공에 학부연구생 경험까지 있다면 아직 방향을 바꿀 시점은 아닙니다. 공기업 정보통신 직무는 채용 규모가 전기나 사무보다 작은 것이 사실이지만 기관마다 정보통신 직렬을 별도로 뽑고 있으며 실제 2026년 한국관광공사 채용에서도 정보통신이 별도 NCS 직무 분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공기관은 기관별로 응시자격과 가산점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특정 자격증 하나만 보고 전체 시장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자격증은 우선 정보통신기사부터 준비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정보통신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전공과 직접 연결되고 서류에서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좋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컴활과 한국사를 준비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토익 830과 SQLD까지 갖추면 기본적인 서류 스펙은 상당히 깔끔하게 구성됩니다. 이후 정보통신기사 취득 후 실제 지원하려는 기관들의 최근 채용공고를 10개에서 20개 정도 모아서 정보통신기사와 전기기사 중 어떤 자격증이 실제 가산점이나 지원자격에서 유리한지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관별 응시자격과 시험과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모든 공기업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정답은 없습니다. 실제로 2026년 하반기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도 기관과 모집단위별 응시자격과 시험과목이 다르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전기기사로 아예 방향을 트는 것은 취업 안정성만 놓고 보면 충분히 가능한 전략입니다. 다만 그렇게 하면 정보통신 전공과 학부연구생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차라리 정보통신기사 취득 후 공기업 지원을 해보고 경쟁 상황을 확인한 다음 필요하면 전기기사를 추가하는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특히 전기기사를 따는 데 상당한 시간을 투자해야 하므로 처음부터 두 기사 자격증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2026.08.11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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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지무 공기업(한전KDN, 코레일, 공항공사 등)을 노린다면 정보통신기사는 필수급이고, 여유가 되면 무선설비기사나 전자기사까지 추가해서 전공 적합성을 확실히 어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통신직무 티오가 워낙 적은 편이라 전기기사를 병행 취득해서 전기 직군까지 지원 폭을 넓히는 전략이 실제로 많이 쓰이고 현실적으로 합격 가능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3학년이시니 내년까지 정통기+전기기사 두 개를 목표로 잡고 두 직군 공고를 모두 모니터링하면서 지원 범위를 넓혀두는 게 가장 안전할 듯 보입니다.

    2026.08.11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보통신 전공이라면 지금부터 전기기사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통신직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토익 830점과 SQLD에 정보통신기사까지 갖추면 기본적인 서류 경쟁력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컴활과 한국사는 가점이나 지원요건을 확인하면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공기업은 자격증 개수보다 NCS와 전공 필기 경쟁력이 실제 합격에 더 중요합니다. 정보통신기사 준비와 함께 통신이론, 네트워크, 전자회로 등 지원 기관의 전공 출제범위를 확인해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기사는 통신직 채용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급하게 취득하기보다 실제로 전기직까지 지원할 의향이 있을 때 준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2026.08.11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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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통신직 공기업이 목표라면 자격증은 목표 기관의 채용공고와 가점표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전공 연관성만 보면 정보통신기사가 가장 직접적이고 전기기사나 전자기사는 지원 가능한 기관과 직렬을 넓히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현재 3학년이라면 학부연구생까지 하고 있어 경험이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SQLD에 컴활과 한국사를 추가한 뒤 기사 여러 개를 무리하게 취득하기보다 정보통신기사와 통신 전공 필기 준비를 우선하는 것을 권합니다. 공기업은 자격증 개수보다 실제 채용에서 인정되는 가점과 필기 경쟁력이 중요합니다. 토익 830도 지원 자체에는 활용할 수 있지만 목표 기관의 어학 기준을 확인해 필요하면 조금 더 높여두세요. 지금부터 가고 싶은 공기업 5곳 정도를 정하고 직렬별 필기과목과 기사 가점을 표로 정리하면 준비 방향이 훨씬 명확해질 것입니다.

    2026.08.11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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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통신 전공으로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현재 준비하고 계신 토익, SQLD에 더해 한국사와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계획하신 대로 올해와 내년 초 사이에 마무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보통신기사 자격증 취득 여부는 지원하고자 하는 공기업의 채용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전력공사나 주요 통신 공기업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거나 전공 시험 범위와 직접적으로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가급적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시는 편이 전공 필기시험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통신직무의 채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어 불안감을 느끼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주변 선배님들처럼 전기기사 등을 취득해 전기직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경우 티오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으나, 전공 필기시험을 처음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는 부담이 크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만약 본인의 전공 지식과 통신 분야에 대한 흥미가 확고하다면 정보통신 기사 자격증 취득과 전공 필기 고득점에 집중하여 통신직무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남은 학년 동안 학부 연구생 경험을 성실히 채우시고 필기시험과 어학 점수를 단계별로 완성해 나가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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